정책자료

서울의 중심부이면서도 80만평에 이르는 미군기지와 남북을 가로지르는 30만평의 철도부지 등으로 지금껏 용산이 겪어왔던 단절과 소외를 극복하고 나아가 서울의 교류와 연계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진영의원은‘철도의 지하화’는 비단 용산에 한정된 문제가 아니라 천만 서울 시민의 생활환경과 교통환경의 근본적 개선을 위해 반드시 검토돼야할 문제로 '서울의 새로운 발전과 활력을 이끌어 갈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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