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6. 3. 9 302 진영의원 출판 축하모임 한나라당 초선 국회의원들의 정책연구모임 ‘초지일관’에서는 지난 3월 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진영의원의 정책과 비젼을 담은 ‘인간의 얼굴을 한 자유주의자의 세상읽기’의 출판 축하모임을 개최하였다. 오찬을 겸한 이날 출판기념회는 지난 2월까지 초지일관 대표를 지낸 진영의원의 책 출간에 대한 축하와 함께 조촐한 미니 독서 품평회를 열어 의원님들의 다양한 서평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로 진행되었다. 진영의원은 ‘오늘날의 정치와 세상, 그리고 신자본주의의 시장 환경이 너무나 살벌한 야수의 얼굴을 하고 있어 보다 인간적인 시장, 사회, 국가가 되어야한다는 희망을 담아 출판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진의원은 ‘비전과 지향점이 없는 정책이나 구체적 내용이 없는 비전은 의미가 없으므로 정치와 국가에 대한 비젼과 전략, 그리고 이를 실천하는 구체적인 정책을 정리’하려 했다며, ‘책에 대한 비판과 질책은 겸허하게 수용하고, 칭찬해 주시는 부분은 적극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영의원은 ‘지난 1년간의 산고 끝에 마침내 햇빛을 본 책의 출판 모임을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초지일관’ 에서 마련해주어서 오랜 전부터의 꿈의 이루어진 기쁘기 한량없는 날’이라고 밝히면서, ‘앞으로의 정치는 진실하고 정직하고 순수한 사람들이 주역이 돼야 하며, 초지일관이 당과 대한민국 정치를 바꾸는 중심에 서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25명의 초지일관 의원 중 정두언(서대문구乙), 이재웅(동래), 유기준(서구), 신상진(성남시 중원구), 정문헌(속초시,고성군,양양군), 이계진(원주), 박세환(철원.화천.양구.인제), 정희수(영천시), 김양수(양산시), 최구식(진주甲), 김명주(통영시,고성군)의원과 고경화, 나경원, 박순자, 박찬숙, 배일도, 안명옥, 윤건영, 이주호, 정화원(이상 비례대표) 의원 등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여러 의원님들의 서평 · 고경화 : 가족의 가치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대안이 담긴 책 · 박순자 : 초지일관 모임이 한층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됨 · 정화원 : 보지는 못했지만 진영의원의 건승을 기원 · 이계진 : 노인문제의 실천적 해결방안 제시에 공감 · 이재웅 : 늘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는 진의원의 독특한 출판기념회 · 안명옥 : 베스트셀러가 되시길 기원 · 임해규 : 이런 광범위한 내용의 책을 내는 것은 보니 꿈이 대통령이구나 생각함 · 정희수 : 이념의 트랩에 빠지지 말자는 생각이 듬 · 정두언 : ‘정치의 기초체력이 튼튼한 분’이라고 생각, 한나라당의 정치에 대한 철학의 부족을  ··············보완해주는 책 · 이주호 : 교육에 대해 당장 공약화가 가능한 대안을 제시함, 교육전문가인 나도 차마 용기를 ··············내지 못했던 사실을 대안으로 제시 · 윤건영 : 정치의 큰 흐름을 전제로 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제안 · 배일도 : 진정 이 시대를 이끌어 갈만한 깃발


13개의 게시물

국회 오시는 길

07223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국회의원회관 622호
TEL: 02-788-2925 / FAX: 02-788-0372

용산 사무실 오시는 길

04375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402 삼각빌딩 3층
TEL: 02-794-1231 / FAX: 02-794-0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