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아름다운 가게는 나눔으로 시작됩니다.

우리 이웃의 삶과 이야기가 담긴 물건에 다른 분들의 삶과 이야기를 더해갑니다.

'추억과 마음을 이어주는 가게'인 것 같다는 아름다운 가게 이사장님의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증하면

자원을 아끼면서도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수도 있습니다.

나눔으로 더욱 행복해지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한 걸음 내딛어 보십시오.

아울러 아름다운 가게 숙명여대점의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국회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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