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식

진영 후보, 인라인 유세 현장 스케치

(희망통신 3호)

진영 후보의 선거운동은 언제나 신선함을 준다.

지난 16대 총선에서에서 한국최초의 사이버정당연설회와 정책정당연설회를 개최하여 타 후보와 차별성을 부각한 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진영 후보의 이같은 신선한 시도는 이번 17대 총선에서도 계속되었다.

 

3일 오후 1시 동부이촌동 한강시민공원에서 벌인“신바람 용산 인라인 유세”가 바로 그것이다.

진영 후보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러 온 어린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미 진영 후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카페 ‘진변호사와 친구들(일명:일리케씨) 멤버들과 꾸준히 인라인 스케이트 모임을 가져 온 진영 후보에게 인라인 스케이트는 단순히 젊은 유권자의 환심을 사기 위한 선거 전략이 아닌 용산구민과의 교감을 위한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이날 인라인 유세에는 어린아이부터 나이 드신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유권자들이 자리해 진영 후보와 함께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기며 진영 후보의 정책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진영 후보의 캐리커처가 담긴 명함을 받아들고, 후보의 얼굴과 명함을 번갈아보며 호감을 보이고 일부 어린아이들은 같이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며 후보의 뒤를 따르는 등 특별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진영 후보는 이 자리에서 '용산의 복지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시급한 지역 과제 중 하나'라고 지적하고, “특히 아동, 노인복지만큼은 스스로 반드시 책임지겠다.”고 힘을 주어 강조하였고, “서울역-노량진 간 전철 지하화의 추진을 통해 용산구 부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인라인 스케이트 복장으로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진영 후보.

오늘 유세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유세소식을 전해 듣고 언론사를 비롯한 많은 유권자들이 운집, 진영 후보에게 관심을 나타냈으며, 유권자들은 국민들과 가까이 하기 위해 그동안 꾸준히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진영 후보에 대해 상당한 관심과 성원을 나타내었다.

입력 : 2004.04.03 19:08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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